집사부일체 이인철 윤정섭 박준영 변호사 도영은 지원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서울가정 행정심판 모의재판
SBS ‘집사부일체’에서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윤지원, 도영이 서울가정법원을 찾아 ‘변호사단’ 3인의 법률전문가를 만났다. 지금까지 약 1만 건의 이혼 상담, 1000여 건의 이혼 소송이 접수됐으며, 이혼·가정법률 이인철 변호사, 전 형사 담당 검사, 형법 전문가 윤정섭, 국내 최초 재심 변호사 박 변호사 등이 참여했다. 준영. 이인철 변호사는 “오늘 방송을 본다면 모두의 변호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