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둘레길을 달리고 있는 사무이악 오름


2022년 봄에 둘레길이 보수 공사 중인 것 같아서 6월에 방문했는데 아직 있는 것 같아서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최근에 다시 찾았습니다.


사무이악오름은 한라산과 제주시내를 조망할 수 있어 유명하며 아라역사문화탐방로의 일부로 여러모로 인기가 많은 오름이다.


이번 견학의 목적은 지난번 탐방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는 것이었지만 정확히 탐방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얼마나 멀리까지 왔는지 확인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거리에 함정이 있었는데 길을 만들 때 표지판이 없었습니다.


물론 길에 익숙한 사람들은 어떻게든 찾아내지만, 초심자의 경우 길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에 놓일 수 있다.


그 이유는 둘레는 표면에 만들었지만 그 일부일 뿐이고 나머지 구간은 길이 없기 때문에 단순히 앞선 사람들의 발자취에 의지했기 때문이다.


다만 제대로 확인하고 따라오면 충분히 걸을 수 있을 정도로 좋았고 각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렇게 길다면 다른 사람들을 데리고 갈 가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모든 지역은 정비가 필요해 보였고, 정비가 완료되면 많은 사랑을 받는 오름둘레길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에는 정상의 모든 도로가 예전처럼 잘 정비되어 있고 평일 오전인데도 사람들이 드문드문 보이는 것은 여전히 ​​인기 있는 오릉이기 때문일 것이다.


좋은오름 이왕지사 둘레길을 보전하는데 있어서 제대로 관리하여 많은 사람들의 도래지와 수행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