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집사부일체’에서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윤지원, 도영이 서울가정법원을 찾아 ‘변호사단’ 3인의 법률전문가를 만났다. 지금까지 약 1만 건의 이혼 상담, 1000여 건의 이혼 소송이 접수됐으며, 이혼·가정법률 이인철 변호사, 전 형사 담당 검사, 형법 전문가 윤정섭, 국내 최초 재심 변호사 박 변호사 등이 참여했다. 준영. 이인철 변호사는 “오늘 방송을 본다면 모두의 변호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악마의 목소리다! 보이스피싱 시트콤부터 이혼을 주제로 한 모의재판까지!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법의 따뜻함~~ 형법 전문가 윤정섭은 멤버 도영과 함께 시시각각 변하는 사기 사건의 수법과 예방법을 전수하며 멜로를 연출했다. 당당하게 시트콤을 시작한 도영은 속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말했고, 마지막에는 겁먹은 표정을 보이며 사기 사건의 위험성을 정확히 알렸다. 30분 방송되는 ‘주인의 집’에서 만나요. (출처: SBS)